전투기
현대 전투기는 콕핏 형태의 전투 시스템입니다: 기체 + 추진 + 센서 패키지 + 무장 키트 + 데이터링크 스위트를 임무 컴퓨터와 인간-기계 인터페이스가 연결합니다. 세대는 단일 기술이 아니라 조합으로 정의됩니다. 4세대(1970–80년대: F-15, F-16, MiG-29, Su-27): 펄스-도플러 레이더, 플라이-바이-와이어, BVR 미사일, 높은 기동성이지만 스텔스 없음. 4.5세대(2000–현재: 라팔, 타이푼, F-15EX, Su-35, 그리펜 E, F-16V Block 70): AESA 레이더, 고급 EW 스위트, 데이터링크(Link 16), 콘포멀 연료 탱크, 캐노피와 인테이크 성형을 통한 부분적 RCS 감소. 5세대(F-22, F-35, J-20, Su-57): 전 방위 스텔스 설계(F-35의 전방 RCS <0.01 m²), 외부 RCS 피크를 피하기 위한 내부 무장창, 단일 조종사 디스플레이의 센서 융합, 네트워크 중심 데이터 교환. BVR 교전의 유도 및 무장 사슬: AESA 레이더가 탐지(또는 MAWS/IRST가 수동 탐지), IFF 질문기가 피아 확인, 임무 컴퓨터가 발사 해를 계산, AIM-120D/Meteor/PL-15이 INS + 데이터링크 중간 단계 업데이트 + 능동 레이더 종말 호밍으로 발사. 근접 전투(WVR — within visual range): HMCS(헬멧 장착 조준 시스템)가 표적을 선택하고, AIM-9X/IRIS-T/Python-5/R-73이 추력 벡터 제어 덕분에 90° 측방까지 보어사이트 밖으로 발사. 공대지: SAR 레이더가 매핑을 수행, EOTS/Sniper 포드가 레이저 지시, JDAM/Paveway/SDB가 투하됩니다. 5세대의 센서 융합은 이러한 모든 입력이 별도의 패널이 아니라 단일 전술 상황 디스플레이에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